오늘도 다음주 언어중심 발표 준비해야해서 발표준비에 공부에 집안일도 하면서 집에 있었음 Day 143 2024.01.13 오늘 아침은 알람소리가 아닌 거실에서 떠드는 룸메들 목소리 듣고 깼음 물론 룸메들이 아침부터 떠든거는 아니고 내가 거의 점심 때쯤 깬거임 미역 무침 준비 일어나자마자 까르푸 가서 밑 반찬 만들 재료 뭐 있나 보러 갔음 저번에 만들어 놨던 오이무침 다 먹어서 한 두개 더 만들어 둘 생각 근데 마트에 딱히 뭐 없어서 숙주 나물 하나 사오고 마늘 좀 사왔음 저번에 미역국 만들고 남은 미역부터 무치려고 물에 불려 놨음 대만에서 만든 한국식 밑반찬(미역 무침 & 숙주나물 무침) 미역 물에 불린거 물기 쫙 빼서 참기름, 고추가루 식초 등등 넣고 무치고 숙주나물은 살짝만 삶아서 찬물에 씻어서 참기름, 액젓, 소금 넣고 무침 진짜 미역 불리는 시간 빼고 저거 두개 다 만드는데 10분도 안 걸린 것 같음 만드는 거는 진짜 간단한데 반찬 몇개 더 있는게 확실히 밥 먹을 때 마다 좋...